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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EI

당신이 알아야 할 브루나이 매력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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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와 천연가스가 수출의 95%를 차지하는 자원 부국이자 수상가옥 무료 지급,
등록금 전액 면제, 최첨단 의료 서비스를 단돈 1달러에 이용할 수 있는 복지 천국~

말레이시아 사라왁 주 북동쪽에 자리한 이슬람 왕국,

브루나이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할 건 비단 이 것만이 아니라고 하는데..! (두둥)

 

1.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모스크

제28대 국왕을 지낸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모스크(사원)다. 1958년에 건축되었으며 이탈리아 건축가가 설계해 이슬람과 이탈리아 르네상스두 가지 스타일을 선보인다.

 

이탈리아 대리석, 영국 스테인드글라스 등 최고급 자재를 사용한 일명 ‘황금 모스크’.

호수로 둘러싸여 있으며 호수 안에는 16세기 선박을 본떠 만든 배가 자리하고 있다. 이 모스크가 더욱 신비롭게 보이는 이유다. 

 

입장 시 신발을 벗어야 하고 여성은 얼굴과 팔, 다리를 전부 가려야 한다. 긴팔에 복숭아뼈까지 내려오는, 신부복 같은 옷을 대여해준다.

내부 촬영을 철저히 금하고 있으며, 손과 발을 씻은 후 들어가야 한다. 관광객은 기도 시간이 아닐 때만 모스크에 입장할 수 있다.​

 

 

2. 로열 리갈리아 센터

1992년에 설립, 600년 브루나이 왕조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왕실 박물관.

처칠 기념관을 개조해 지었으며 현 국왕이 대관식 때 사용한 황금마차와 금실로 수놓은 의상 등이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에는 우리나라에서 보낸 도자기와 김대중 대통령의 서명도 전시되어 있다.

왕이 살고 있는 세계 최대의 왕궁, 이스타나 누룰 이만을 축소한 모형도 꼭 둘러볼 것. 실제로 왕궁은 라마단이 끝난 후 3일 동안만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3. 캄퐁아예르캄퐁아예르는 천 년의 역사를 지닌 세계 최대의 수상 마을로 22,000여 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여느 동남아 지역의 상업화한 관광지가 아닌 토착민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곳!

 

‘동방의 베니스’라 불리며 세계인이 주목하는 브루나이의 문화유산으로 사랑받고 있다.

캄퐁아예르를 제대로 알고 싶다면 스피드보트를 타볼 것! 주민들의 생활상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끝없이 나오는 집들을 보면 그 규모가 얼마나 대단한지 실감할 수 있다.


캄퐁아예르 갤러리에 들르면 지역의 역사와 유물, 주민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되어 있다.

일반인에게 내부를 공개하는 집들도 있으니 수상가옥 주민들의 삶을 좀 더 구체적으로 들여다보고 싶다면 방문해볼 것을 추천한다.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집들도 있다. 현재 수도를 관통하여 브루나이 강의 양쪽 지역을 연결하는 대교를 건설 중이다.

이 대교가 완공되면 기존 40km에 달하는 이동거리가 607m 정도로 줄어들어 캄퐁 지역 여행이 더욱 편해질 것이라고 본다.

 

 

 

4. 울루템부롱 국립공원희귀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이자 보르네오 섬의 자연미를 느낄 수 있는, 거대한 국립공원.

가는 길에 관찰력이 좋으면 긴코원숭이와 악어도 볼 수 있다고~ 훠우!

 

야생 체험의 시작. 짜릿한 구름다리를 지나 울창한 숲 사이로 1000개가 넘는 계단을 오른다.

이 후 나타난 5개의 철탑들은 다리로 연결되어 차근차근 밟아가면 된다. 구름이 아닌 빼곡한 숲 위에 떠 있는 기분은 생경한 감동을 전한다. 


 

정상에서 내려오면 울루템부롱 국립공원 생 체험의 마지막 프로그램인 튜빙이 기다리고 있다. 어릴적 해수욕장에서 쓰던 검은  튜브를 타고 강물을 따라 내려오는 것.

물살이 센 곳에선 워터파크에 온 듯 짜릿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야생 체험을 마치고 나면 랍스터를 닮은 대형 민물새우와 소고기 스테이크, 채소요리 등 푸짐한 점심이 제공된다. 

찹쌀밥을 연잎으로 싼 푸룻팡강과 코코넛 팬케이크 같은 쿠이렝강 등 간식거리도 준비되어 있으니 꼭 챙겨 먹자!

 

 

5. 엠파이어 호텔 & 컨트리 클럽

직원이 손님보다 많은 호텔로 세계에서 단 2개밖에 없는 7성급 호텔 중 하나다. 

본국을 방문한 국빈을 맞기 위해 지었으나, 일반인들에게도 개방하면서 각국 여행자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엠파이어 컨트리클럽이다. 2000년에 개장, 세계적인 골퍼 잭 니클라우스가 디자인했다.

누구나 한 번쯤 오고 싶어 하는 꿈의 코스. 국제공항에서 15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난 것도 매력적이다.

 

 

 

 

[브루나이 여행 정보]

 

▶  한국인 여행 목적시 무비자 30일 체류 가능

▶ 시차는 우리나라보다 1시간 느림
▶ 9월~1월에 집중적 우기
▶ 말레이시아어, 영어, 중국어 사용

▶ 전압은 220~240V, 50HZ 

 

<출처 : 에이비로드 http://naver.me/FcCNJh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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