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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OS

액티비티를 사랑하는 당신, 라오스로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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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한-아세안센터 블로그 기자단 이승은입니다.

평범했던 일상의 소중함을 여실히 느끼는 요즘,

여러분은 코로나 19가 풀리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요?

바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 게다가 그동안 근질근질했던 몸을 한껏 풀어주고 싶은 분들, 라오스로 모시겠습니다!

오늘의 [방구석 여행지], 라오스를 소개합니다!


1. 라오스에 대하여

여행을 떠나기 전에, 여행국에 대한 사전 조사는 필수코스죠?! 라오스는 어떤 국가인지 간단하게 살펴봅시다!

출처: flickr

라오스는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반도 내륙부에 있는 국가로, 정식 명칭은 라오인민민주주의공화국(Lao People’s Democratic Republic)입니다. 수도는 비엔티안(Vientiane)으로, 태국과 접해있는 지역이에요. 언어는 라오스어를 사용하는데 태국어를 배우신 분이라면 소통이 가능할 정도로 태국어와 언어의 유사성을 보인답니다! 인구의 약 70%가 불교를 신봉하는 만큼, 라오스에 가면 불교문화를 두드러지게 볼 수 있어요!


2.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라오스 여행을 떠나볼까요~?? 첫번째 여행지는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입니다!

꿀TIP!) 만약 유심을 미리 준비하지 못하신 분들도 비엔티안 공항에서 유심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특별한 안내 문구가 없어 당황하실 수 있으나, 놀라지 마시고 데스크가 있는 곳에 가면 여행 날짜별로 유심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라오스 여행은 이동 거리가 상당하기 때문에, 영상을 즐기실 분들은 넉넉하게 구매하는 걸 추천해 드려요!

꿀TIP!) 환전도 공항에서 할 수 있지만, 라오스는 여행지마다 많은 환전소가 있기 때문에 공항에서 사용할 여행경비의 일부만 환전하시고 그때그때 환전소에서 환전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달러에서 kip은 환전할 수 있지만, kip은 환전이 어렵기 때문이죠.

빠뚜사이 독립문(Patuxay Monument)

 

출처 : 기자단 직접 촬영

출처 : 기자단 직접 촬영

위 사진은 빠뚜사이 독립기념문의 전경과 후경입니다.

빠뚜사이 독립기념문은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라오스가 프랑스와의 독립전쟁 중 사망한 사람들을 기리기 위해 세운 독립문으로, '승리의 문'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개선문을 본 따 만들었다고 알려진 빠뚜사이 독립기념문은 오른쪽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프랑스 건축양식과 라오스 불교 양식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건축물입니다!

인당 3000kip을 내면 독립문의 위에 올라가 볼 수 있는데, 아래 사진을 보시면 그 경관이 정~말 아름답죠?

 

출처 : 기자단 직접 촬영

탓 루앙 사원(Pha That Luang)

 

출처 : 기자단 직접 촬영

다음은 비엔티안의 정중앙에 자리 잡고 있는 탓 루앙 황금 사원을 소개합니다! 라오스의 주권과 민족주의를 상징하는 45M의 탓 루앙 황금 사원은 라오스인들이 가장 신성하게 여기는 국가 기념물입니다. 인당 10,000kip의 입장료를 내고 입장하면 많은 관광객뿐만 아니라 많은 라오스인이 절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건축 당시 약 450kg의 황금을 사용하였으나, 19세기 태국의 라오스 침공 이후 파손되어 사진에 나온 현재 모습은 황금색을 입혀 복원된 모습이랍니다! 탓 루앙 황금 사원을 건축한 사람은 바로~~!! 사원의 입구에 세워진 동상의 인물, 셋타티랏(Setthathirat)입니다.


3. 액티비티의 천국, 방비엥

출처 : 기자단 직접 촬영

꿀TIP!) 라오스 여행은 관광버스, 슬리핑 버스도 있지만 여행 시간이나 탑승 인원의 제한으로 보통 위와 같은 미니밴을 타고 지역을 이동하게 됩니다. 비엔티안에서 방비엔은 약 4시간 정도 걸리는데 포장도로가 아니기 때문에 꼭 멀미약을 챙겨가서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목베개도 필수품이랍니다!

출처 : 기자단 직접 촬영

꿀TIP!) 액티비티를 예약하신 후 꼼꼼히 여행사에서 어떤 것들을 준비해주는지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대부분 위의 사진과 같이 구명조끼와 방수 가방을 빌려주니 알아보고 가시면 따로 구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블루라군(Blue Lagoon)

출처 : flickr

여러분, 라오스의 핵심 여행지! 방비엥의 블루라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블루라군은 말 그대로 자연 풀장입니다. 블루라군은 블루라군1부터 블루라군6까지 곳곳에 분포되어있으며, 각 블루라군마다 물고기 유무나 꾸며놓은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곳으로 찾아가시면 됩니다! 저는 블루라군4에 다녀왔는데, 아래 사진처럼 놀이기구가 설치되어있어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다음에는 유토피아 블루라군으로 유명한 블루라군2에 가보고 싶네요!

출처 : 기자단 직접 촬영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며 수영하고, 각 블루라군마다 설치되어있는 놀이기구를 이용하고, 세계 각국에서 모인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블루라군,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탐남 물동굴(Tham nam water cave)

 

출처 : flickr

다음의 액티비티는 탐남 물 동굴 튜빙입니다! 위 사진처럼 튜브를 타고 헤드라이트를 끼고 차례로 동굴을 탐험하는 활동인데요, 동굴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많이 어둡고 얕은 물과 깊은 물이 반복되니 꼭 안전줄을 잡고 안전하게 이동하셔야 합니다. 동굴의 중간 부분에서 모두 헤드라이트를 끄고 1분간 명상시간을 가지는데요, 지금 집에서 상상하는 것보다 새로운 경험이랍니다! 물론 모든 액티비티가 재밌었지만, 전 동굴 튜빙이 가장 값지고 신선한 경험이었어요!

꿀TIP!) 더욱 짜릿한 동굴튜빙을 원하시는 분들은 가장 마지막에 가고 싶다고 부탁하시면 가장 마지막으로 출발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짚라인(Zip line)

 

출처 : flickr

다음의 액티비티는 방비엥 액티비티의 꽃, 짚라인입니다!

짚라인의 경우는 유명한 만큼 많은 곳에 만들어져 있습니다. 안전한 가이드의 통솔 하에 체험할 수 있으며, 라오스의 경치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재미와 아름다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활동입니다. 안전모와 안전띠를 착용하시고 짚라인을 타고 산을 내려오다 보면, 처음에 무서워하셨던 분들도 양팔을 활짝 펼치고 탈 수 있게 된답니다! 깨끗한 공기와 가슴이 뻥 뚫리는 장관을 맛볼 수 있다니, 꼭 가고 싶지 않나요?

꿀TIP!) 짚라인은 높은 산을 오른 후 짚라인을 타고 내려오는 활동입니다. 산을 오르는 만큼 운동화 착용은 필수입니다! 또한 장비 착용으로 옷이 찢어지기 쉬우니 긴 팔, 긴 바지의 운동복을 입고 가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남송강(Nam song river) 따라 카약

 

출처 : 기자단 직접 촬영

마지막 액티비티는 바로 카약입니다! 신나는 액티비티를 즐겼다면, 다음은 여유롭게 라오스의 자연을 느껴보는 시간! 그러나 카약도 여러 명이 중심을 잡아야 하고, 흐르는 강을 따라 방향 조절도 해야 하기 때문에 긴장을 놓칠 수 없는 활동이랍니다. 처음 가이드의 교육 내용을 잘 숙지하시면 문제없이 카약을 잘 탈 수 있습니다. 탑승 중에는 휴대폰 촬영이 어려우니, 직접 가봐야 느낄 수 있는 물소리와 자연경관! 코로나 19가 풀리면 꼭 라오스에 가서 카약 체험을 해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4. 루앙프라방

라오스의 마지막 여행지, 루앙프라방으로 떠나볼까요?

마찬가지로 미니밴을 타고 오랜 시간 달려 도착한 라오스의 북부지역, 루앙프라방!

출처 : flickr

꿀TIP!) 방비엥에서 산을 넘어가기 때문에 그 경관이 굉장히 아름다우니 가는 도중 쉬는 시간 때 꼭 내려서 구경해보세요!

왓 시엥통(Wat xiengthong) 사원

 

출처 : 기자단 직접 촬영

출처 : flickr

루앙프라방은 비엔티안, 방비엥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지역입니다. 사진만 봐도 느껴지시죠?

메콩강이 훤히 보이는 길가, 주홍빛 승복을 입은 승려의 의식, 프랑스 식민지 역사로 인한 각종 바게트 음식들을 볼 수 있는 루앙프라방에는 오른쪽의 사진에서 볼 수 있는 루앙프라방의 대표적인 불교사원, 황금 도시 사원 왓 시엥통(Wat xiengthong)을 볼 수 있습니다.

왓 시엥통에서는 라오스 왕의 대관식, 스님의 탁발식, 부처의 날 행사 등 각종 연례행사가 열린답니다! 내부에는 다채로운 벽화가 그려져 있는데, 부처의 일생과 라오스의 문화, 풍습이 담겨있으니 구경해보시면 라오스를 더욱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꽝시폭포(Kuang si falls)

출처 : flickr

오늘의 마지막 라오스 여행지는 바로 루앙프라방의 꽝시폭포입니다!

사실 라오스에서 꼭 가봐야 할 곳 BEST 1위 여행지로 꼽히는 꽝시폭포는 웅장한 폭포와 에메랄드빛의 작은 폭포들을 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관광지입니다. 꽝시폭포에서는 수영도 할 수 있으니, 에메랄드빛의 폭포에 몸을 맡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거죠! 꽝시폭포의 입구에서는 귀여운도 만날 수 있답니다! 코로나 19로 힘들었던 몸과 마음을 꽝시폭포의 시원한 소리와 산의 깨끗한 공기로 가득 채워보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출처 : 기자단 직접 촬영


[출처] 한-아세안센터 블로그 / 액티비티를 사랑하는 당신, 라오스로 떠나라!|작성자 akc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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