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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ANMAR

미얀마 여행, 불교 문화의 성지 가볼만한 곳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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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여 년의 불교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미얀마.

외부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아 미얀마 특유의 분위기를 느끼기 좋다.

조금은 느리지만 여유로운 삶은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는 딱 좋은 추천 여행!

 

미얀마 여행으로 힐링해요~

 

 

 

미얀마 여행, 

불교 문화의 성지 가볼만한 곳7


 

차욱탓지 파고다

 

미얀마에서 네 번째로 큰 길이 67m, 높이 18m의 거대한 와불이 있다. 1907년에 만들었나 파괴되어 1966년에 다시 만들어졌다.

분홍색의 부처님 발바닥을 칸칸이 나누고 그 안에 금색으로 부조를 새겨 놓았는데 이는 부처의 108번뇌를 의미한다.

 

 

 


로키찬타 파고다

 

세계 최대의 옥불을 모시는 곳으로 유명하다. 옥으로 만들어진 불상은 유리상자에 고이 모셔져 있다. 이 옥불을 이동하는 기간 동안 비가 내리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쉐다곤 파고다

 

1453년에 건설된 불탑으로 기단 부는 정사각형이고 기단 윗부분은 원뿔 꼴로 위로 올라갈수록 폭이 급격히 좁아지는 형태이다.

겉면은 전체가 황금으로 덧씌워져 있고 내부에는 부처의 유품이 들어있다.

 

 

 

 

피플스파크

 

양곤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으로 입구에서 왼쪽으로 걸어나가면 우리나라 어린이 대공원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고 오른쪽으로 걸어나가면 아름다운 정원 길들을 산책할 수 있다.

 

 

 

마하반둘라 거리의 시청

 

술래 파고다 옆 잔디가 깔린 공원이다.

평소에는 한쪽에 세워진 독립 기념탑과 함께 한적한 모습이지만 주말에는 젊은 연인들이 모여 각종 놀이를 하거나 이야기를 나누는 공원으로 변한다.

 

 

 


내셔널 빌리지

 

미얀마의 여러 민족들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민속촌이다. 높이 솟은 전망대를 중심으로 각 민족 고유의 건축양식으로 지어진 가옥들과 전통 생활 용품 등이 전시 되어있다.

 

 

 


달라섬

 

현지인들이 사는 달라 섬으로 판소단 스트리트 제타에서 약 10분 정도 페리를 타고 강을 건너면 도착하는 곳이다.

작은 시골마을을 둘러보고 페리를 타고 양곤 강으로 건너서 구경한다는 점이 큰 의미가 있는 지역이다.

 

<출처 : 자유투어 공식 포스트  http://naver.me/xeHMLZ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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